산업뉴스/기업탐방 977

사출/압출 시스템 전문 기업 한국시스템(주), "700만불 수출고지 밟다"

사출·압출 성형 주변기기 전문 기업 한국시스템(주)(이하 한국시스템)이 12월 6일(월)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7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출의 탑은 수출 확대와 질적 고도화, 해외 시장 개척 및 일자리 창출 등 수출 업무 전반에서 공헌한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매해 무역의 날에 시상하는 유공자 포상이다. 수출 실적과 수출 증가율, 직수출 비중, 무역수지 개선, 시장 개척 활동 등을 두루 심사해 포상 업체를 선정하며, 백만불대 탑(4종), 천만불대 탑(5종), 억불대 탑(35종)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한국시스템이 받은 7백만불 수출의 탑은 백만불대 탑 중 가장 높은 수출의 탑이다. 지난 2007년 3백만 불 수출의 탑, 2008년 5백만 불 수출의 탑을 연이어 수상하며 ..

내쇼날시스템(주) NSWEL, 더블펄스 미그용접기 NSPM-500DP, NSPM-500P 소개!

40년 동안 용접기를 제조하고 있는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이 알루미늄 용접 작업에 특화된 더블펄스 미그용접기 NSPM-500DP, NSPM-500P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내쇼날시스템(주) NSWEL 관계자는 “적열온도 이하에서 용융되는 알루미늄을 용접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으로 정확하게 온도를 제어하는 등 많은 요건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조건에 적합한 제품으로 자사의 더블펄스 미그용접기 NSPM-500DP, NSPM-500P를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더블 펄스 기능이 탑재돼 기존 용접기 보다 더욱 강력하고 빠른 속도로 우수한 품질의 용접 작업이 가능한 더블펄스 미그용접기 NSPM-500DP, NSPM-500P는 고도로 향상된 아크와 강력한 성능으로 다양한 산업현장 및 용접작업에 효율적으로 사..

주식회사 여기에 온라인 전시회 사이버 엑스포 1월 공개

국내 종합 산업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주식회사 여기에(이하 여기에)가 오는 2022년 1월, 상설 온라인 전시회인 ‘사이버 엑스포(Cyber Expo)’를 전격 오픈한다. 최근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비대면 마케팅 영역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가상 인간인 ‘버추얼 인플루언서’나 메타버스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VR 및 AR 등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시장은 자연스레 사람이 다수 왕래하는 엑스포에 접목돼 온라인 전시회의 창설로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전시회는 오프라인 전시 대비 물리적 경계가 전무해 시간과 비용 소모를 최소화하고 실시간으로 원하는 기업의 정보와 기술, 제품 등을 확인해 관계자와 즉각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3D 시뮬레이션의 경우, 하드웨어 및..

에스제이패킹, 로봇과 기계에 사용하는 패킹 포트폴리오 구축

높은 고객만족도를 확보하며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패킹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주)에스제이패킹은 각종 건설장비 및 유압시스템에 적용되는 패킹 및 오링, 실링 등을 공급하며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패킹 제품 공급으로 고객과의 두터운 신뢰를 이어가고 있는 에스제이패킹을 소개한다.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산 공정의 최적화와 현장에 가장 충실한 패킹기술을 실현하고, 시장의 수요에 대응한 적절한 제품 선택으로 고객과의 두터운 신뢰를 유지하고 있는 국내 대표 패킹기업인 (주)에스제이패킹(이하 에스제이패킹)이 국내 산업현장에 패킹 및 오링, 실링 등을 공급하며 패킹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오일씰은 약 18,000여 가지의 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제이패킹은 이..

제이에스텍, 정밀한 작업이 가능한 툴 프리세터 주목

제이에스텍은 실무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공작기계, 자동화기계, 지그, 기타 정밀부품 가공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동사는 툴 프리세터(Tool Presetter) 등을 제작하며 ‘하나의 불량품도 용납하지 않겠다’라는 비전으로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는 진취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최명철 대표는 “툴 프리세터는 툴을 안전하게 장착하고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작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제품이다. 하지만 설립 당시 국내시장에서 툴 프리세터를 개발하는 업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외산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값비싼 가격으로 부담을 겪는 기업들이 늘어났다. 이에 당사는 고객들에게 정밀부품을 가공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툴 프리세터를 국산화했다. 이 제품은 높은 품질의 ..

(주)로아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국내 솔루션 파트너 계약 체결

종합 로봇 기업 (주)로아스가 최근 공식적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국내 솔루션 파트너에 선정되면서 모바일로봇 공급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바퀴형 로봇으로 대응하기 힘든 실외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 등에 스팟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대부분의 산업 분야와 마찬가지로 국내 로봇 산업 또한 시대에 따라 업계가 주목하는 화두는 꾸준히 변화해왔다. 2015년도 전후로 협동로봇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증가했고, 2019년경에는 물류이송에서부터 배달, 순찰, 서빙 등 자율주행 기반의 로봇 애플리케이션이 화두로 등장했다. 코로나19가 발발한 2020년 이후에는 방역로봇, 무인카페 등 비대면 사회를 위한 로봇기술에 이목이 집중됐다. 로봇 요소기술부터 시스템 전반에 이르기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안하는 (주)로아스(이..

(주)성심엘앤디, 다수의 특허로 제조 경쟁력 높이다

(주)성심엘앤디(이하 성심엘앤디)가 친환경 무동력 쿨링타워부터 리미트렌치(Limit Wrench)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확보하며 업계에 이름을 알렸다. 해당 기업은 지속적인 R&D로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하는 동시에, 다수의 특허를 획득하며 그 기술력을 증명해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모터를 사용하는 기존의 쿨링타워에서 더 나아가 친환경적으로 활용 가능한 친환경 무동력 쿨링타워를 개발해내는 데 성공했다. 또한 작업에 있어 렌치 마모 및 볼트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리미트렌치 등의 생산에도 성공하며 기술력을 축적했다. 여기에 설계지원 등에도 힘쓰며 시제품 개발 및 생산에도 기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성심엘앤디 안성일 대표이사는 “기술개발에 분야에 관심이 많아 쿨링타워 및 리미트렌치 등의 특허를 획득하게 ..

(주)에이텍, 스프링/와이어 생산설비 자동화 실현

(주)에이텍(이하 에이텍)은 1984년 설립된 이래 40여 년을 바라보는 세월 동안 스프링 장비 및 와이어 성형기계를 전문적으로 제작해왔다. 이 회사는 지난 수십 년간 스프링과 와이어 적용 산업의 트렌드를 분석, 조사하고 지속적인 R&D를 기반으로 고난이도의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며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얻었다. 에이텍은 장비 제작에 앞서 편리한 사용성과 생산성을 보장할 수 있는 데 목표를 뒀다. 강력한 파워와 내구성을 자랑하는 이 기업의 장비는 실제로 누구든지 간단히 조작 및 운전할 수 있어, 직관적인 사용자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외형적인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어, 높은 압력의 작업 시에도 흔들림 없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외산 기계가 주류를 이뤘던 당..

패킹 전문 기업 에스제이패킹, "지역 이웃 나눔에 앞장선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미는 기업들의 손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입동(立冬)을 지나 소설(小雪)이 다가오면서 추위가 더욱 매서워짐에 따라 이들의 온정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코로나19로 국내 제조 산업이 어려움을 겪은 한 해였음에도 성장세를 실현한 에스제이패킹(주)(이하 에스제이패킹) 또한 ‘온기 나누기’ 행렬에 동참했다. 최근 에스제이패킹은 서울시 구로구 이성 구로구청장을 만나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에스제이패킹 이현근 대표이사는 구로구와 구로희망복지재단, 사랑의열매가 함께하는 ‘구로의 따뜻한 사랑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회사가 오는 2022년 사업장 이전과 신규 장비 도입 등 올해 대내외적인 부분에 적극적인 ..

피코산업, 휴대용 이동식 리프트 국산화로 新시장 진출

체크밸브 및 휴대형 이동식 리프트 제조사인 피코산업은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주물, 가공, 조립, 생산 등 모든 제조 과정을 진행함으로써 고품질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의 원가 절감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사는 자체적인 기술로 이중실링 체크밸브를 개발, 제작하며 기술력을 인증받았다. 피코산업 손형모 대표는 “아직까지도 소프트실(Soft Seal), 하드실(Hard Seal)에 대한 생산파트를 보유하지 않고 외주로 소화하는 전문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당사는 소프트실, 하드실 등에 대한 생산파트를 보유하고 있어 자체 생산이 가능하며 높은 기술력으로 특수한 밸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동사가 제조하는 이중실링 체크밸브의 내부는 소프트실와 하드실을 이용해 이중으로 실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1..